배 아파서 병원 다녀왔습니다~

배 아파서 병원 다녀왔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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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주 잠깐 마게를 안 봤을 뿐인데 알림이 또 한가득이네요.

조금 전, 병원에서 검사 결과를 들었는데...
다행히 특별한 이상은 없다고 합니다.

다만 요즘 업무량이 많다 보니 저도 모르게 몸을 너무 혹사시키고 있었다고 하네요.

약 처방도 받았고, 당분간은 정말 무리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.

별일 아니라는 말에 안심되면서도, 한편으로는 제 몸 상태를 너무 무시하고 있었던 건 아닌가 싶어 반성하게 되네요.

이제 집에 도착했으니 좀 쉬어야겠습니다~

11 Comments
25 악마 06.09 18:19  


이불 속에서 뒹굴거리다가 자요
31 볼빨간솜사탕 06.09 18:32  
네~ 고맙습니다^^
퇴근 얼른 하시길 바랄게요~
24 귤은즙이많아 06.09 18:45  
몸을 혹사 시킬땐 영양보충을 단디 해야합니다!

그런고로 오늘 저녘은 삼겹살에 상추쌈으로 갑시다!
31 볼빨간솜사탕 06.09 18:47  
삼겹살 먹으려면 마트 다녀와야 해요...
24 귤은즙이많아 06.09 18:51  
요즘 쿠팡이츠로 배달!!! 끼요오옷!!
9 커여운사자 06.09 18:58  
딱히 아픈 원인을 알 수 없을 때 병원에서 듣는 말...

1. 스트레스 때문이다 → 쉬어라.
2. 과로다 → 쉬어라.

쉬세요~
31 볼빨간솜사탕 06.09 19:30  
기승전 쉬어라...
21 은빛도적 06.09 19:00  

간단한거 먹고서 약먹고 누워요
31 볼빨간솜사탕 06.09 19:30  
약 먹고, 배 찜질 해야겠어요.
30 세냐앵글러 06.09 19:17  
라면먹고힐링
31 볼빨간솜사탕 06.09 19:29  
저는 못 먹으니 대신 맛있게 드셔주세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