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합 하우스 여성전용원룸,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,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. 이사한 첫날 밤, 쿵!!!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.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,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? 윗층에 올라가자,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. ...이사한 첫날 밤,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. 첫회보기 웹툰목록 0 북마크 회차 연재 목록 별점 날짜 추천 연재글이 없습니다. 1 0 Comments 0.0 / 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